학기 끝나자마자 떠난 여행! 첫 번째 도시는 LA 사실 LA는 3년 전에 가보긴 했는데 다시 오게 되었다 LA 여행 1일차 (2022년 12월 11일 일요일) 첫 번째로 간 곳은 더 라스트 북스토어 The Last Bookstore 볼 것이 많은 아기자기 귀여운 서점이다!
1층엔 주로 책들이 많고 2층은 사진 찍을만한 포토 스팟이랑 문구류, 잡화를 팔고 있음! 3년 만에 왔는데 문구류만 좀 바뀐 것 같고 나머지는 다 똑같은 것 같았다...!
ㅋㅋㅋ 책 안 살 거면 1,2층 둘러보고 사진 찍는데 30분이면 충분할 듯하다! 서점을 빠르게 훑고 향한 다음 목적지는 브래드버리 빌딩 Bradbury Building 저번에 못 와서 아쉬웠는데 500일의 썸머 영화 촬영지로 유명해서 꼬옥 와보고 싶었던 곳 ㅎㅎ 건물이 참 예쁨 아쉽게도 위층으로는 못 올라가고 경비원분이 막고 있음 ㅠ 1층에서만 사진 찍고 다음 목적지로!
그랜드 센트럴 마켓 Grand Central Market 이제는 한국에도 들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