땡스기빙을 맞아 친구와 떠난 여행!! 땡스기빙이라 비행기가 넘 비싸서 차를 빌려 5박 6일 동안 텍사스 내의 샌 안토니오와 오스틴 여행을 했다c 오스틴과 샌 안토니오 둘 다 샌엔젤로에서 차로 3 - 4시간이면 갈 수 있는 도시들이다 근데 난 면허가 없어서 본의 아니게 친구가 독박 운전을 했다 정말 미아내..!
c 11월 22일 화요일 1교시 수업 끝나고 공항 가서 차를 빌림! 아이다호 출신 도요타 코롤라 우리 부아앙 엑셀 밟을 때마다 부아앙 해서 부아앙이라고 지었다 ㅋㅌㅋㅋㅋㅋ 비행기 타고 여행 다니다가 차 타고 여행하니 너무 쾌적하고 짐 검사도 할 필요 없고 캐리어 무게 걱정 없고 음식, 액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넘 좋았다...
이것이 자동차 여행의 맛..! ㅋㅋㅋㅋㅋ미국 고속도로 클라스ㅋㅋㅋㅋㅋㅋ 179km 동안 쭈욱 직진ㅋㅋㅋㅋ 그동안 네비가 한마디도 안 함 한국에 비해 미국 네비 참..!
조용하네..! 근데 다들 빨리 달리고...
중간에 동물들 튀어나올까 봐 넘 무서웠음ㅋㅋ...